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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y

피터린치 투자 조언 - 경기침체에 대한 그의 생각

by 빅경 2024.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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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nPx0_gQ-0Ec

 

 

We are now joined by a very special guest. 
이제 아주 특별한 손님과 함께하겠습니다.

Can we call him a legend? 
그를 전설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I think we're going to legendary investor Peter Lynch.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 린치를 모시겠습니다.

He's with us from Boston this morning to share his perspective on the economy markets and the work.
그가 오늘 아침 보스턴에서 경제와 시장, 그리고 그의 일에 대한 견해를 나누기 위해 저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He's doing for the Catholic Schools Foundation 
그는 가톨릭 학교 재단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Peter of course is the vice chairman of Fidelity management research.
피터는 물론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리서치의 부회장입니다.

And advisory board member of Fidelity funds from 1977 to 1990. 
그리고 1977년부터 1990년까지 피델리티 펀드의 자문위원회 위원이었습니다. 

He managed the Magellan fund growing it from you ready for this 20 million dollars to 14 billion dollars in 1990 at the time of his retirement.
그는 매겔란 펀드를 운용했는데, 이를 들으시면 놀라실 겁니다. 1990년 그가 은퇴할 당시 2천만 달러에서 140억 달러로 성장시켰습니다. 

Buy what you know is what Peter taught us.
피터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것은 "당신이 아는 것을 사라"는 것입니다.

And it's so nice to see you this morning Peter.
오늘 아침 당신을 뵙게 되어 정말 좋습니다, 피터.

Good to be here. 
여기 오게 되어 좋습니다.

So let's talk about buy what you know. 
자, '아는 것을 사라'에 대해 이야기해 봅시다.

I'm so curious these days how you're thinking about the economy.
요즘 당신이 경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말 궁금해요.

Well, I think people they're investing in individual stocks.
음, 제 생각에 사람들은 개별 주식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It's sad. 
안타까운 일이죠.

They're careful when they buy a refrigerator or an airplane flight.
그들은 냉장고나 비행기 표를 살 때는 신중합니다.

They're careful with the money.
돈을 쓸 때 조심합니다.

And they'll hear about a stock on the bus and they'll put five or ten thousand dollars on it.
그리고 그들은 버스에서 어떤 주식에 대해 듣고는 거기에 5천 달러나 1만 달러를 투자합니다.

They have no idea what they do. 
그 회사가 뭘 하는지도 모르면서 말이에요. 

So you're really going to be careful. 
그래서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Look at the company. Look at the balance sheet.
회사를 보세요. 대차대조표를 살펴보세요.

What is the reason this stock should be higher? 
이 주식이 더 오를 이유가 무엇인가요?

The suckers going up is not a good reason.
'바보 같은 놈이 올라가고 있다'는 것은 좋은 이유가 아닙니다.

Is your sense though that the style of investing that you pioneered is still doable and winnable today?
당신이 개척한 투자 스타일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실행 가능하고 성공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Well, I think looking for something different let me something. 
글쎄요, 저는 뭔가 다른 것을 찾고 있습니다. 

That's a good story.
좋은 스토리가 있는 것 말이죠.

I mean Who would guess TJX a local company would have gone up 50-fold or 
제 말은, TJX라는 지역 회사가 50배나 오를 거라고 누가 예상했겠어요? 

stop and shop would go up 10-fold or 
아니면 스톱 앤 샵이 10배 오르거나, 

Analog devices or NVIDIA?
아날로그 디바이스나 엔비디아가 그렇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I couldn't pronounce the video. 
저는 엔비디아 발음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So you have to find a company that's either a turnaround or come is going to grow like Panera.
그러니까 당신은 회생 중인 기업이나 파네라처럼 성장할 기업을 찾아야 합니다.

or you know Family dollar stores. 
아니면 패밀리 달러 스토어 같은 곳 말이에요.

I'm not saying that buys now, 
지금 당장 사라는 말은 아닙니다. 

but that's what's made our.
하지만 그런 게 우리를 만들어왔죠. 

you know sears is rolled over
시어스가 무너졌고, 

So, you know so in Kmart's rolled over 
케이마트도 무너졌고, 

IBM slow down
IBM도 성장이 둔화됐어요.

But we've had new companies come along 
하지만 새로운 회사들이 계속 나타났고, 

and that's the nature.
그게 바로 본질이에요. 

You have to be looking for new companies and look at the balance sheet.
새로운 회사들을 찾아야 하고 대차대조표를 봐야 합니다.

If you can add five and five and get reasonably close to ten,
5와 5를 더해서 10에 근접한 결과를 낼 수 있다면, 

you should be able to look at a balance
대차대조표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You say here's two depressed companies. 
여기 두 개의 침체된 회사가 있다고 해봅시다.

They've gone from 50 to three
이 회사들이 50에서 3으로 떨어졌어요.

One comes get three a minute cash and no debt once get three minute debt no cash.
한 회사는 분당 3달러의 현금을 얻고 부채가 없고, 다른 회사는 분당 3달러의 부채를 얻고 현금이 없습니다.

Which one are you gonna buy? 
어느 쪽을 살 건가요?

I mean that's not too hard to do.
그렇게 어려운 결정은 아니죠.

You know I watch watch you closely because I was in the business back then and I don't know.
저는 당신을 주의 깊게 지켜봤어요. 그때 저도 이 업계에 있었거든요. 그런데 모르겠네요.

Do you remember how many S&L went from mutuals to stock trade that you made just buku bucks on back then?
그때 얼마나 많은 저축대부조합(S&L)이 주식으로 전환되어 당신이 엄청난 돈을 벌었는지 기억나세요?

I mean, I don't know if you missed any of those.
글쎄요, 당신이 그 중 어떤 것을 놓쳤는지는 모르겠네요. 

And they were all big winners
그리고 그것들은 모두 큰 승자였죠.

They're all big winners. 
그들은 모두 큰 승자였어요.

They were all big winners back then
그 당시에 그들은 모두 큰 승자였죠.

I just what do you think of the financial sector right now and what happened?
지금 금융 부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나요?

We saw with First Republic and
우리는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사례를 보았고, 

I just like to get your insight there since you you were so good at that sector.
당신이 그 분야에 대해 매우 잘 알고 계시기에 당신의 통찰을 듣고 싶습니다.

You know, we had a terrible financial crisis in 99 to 1.
아시다시피, 우리는 99년에서 2001년 사이에 끔찍한 금융 위기를 겪었죠. 

I think every almost every major bank in Texas went under.
텍사스의 거의 모든 주요 은행들이 파산했습니다.

Bank of New England when the oldest banks in the country went under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 중 하나인 뉴잉글랜드 은행도 무너졌습니다.

It's like, you know in 0809 the banks were doing these no dock loans 
2008년, 2009년에는 은행들이 무담보 대출을 하고, 

and Second mortgages and home improvement loans that people are buying boats with it 
제2 모기지와 주택 개선 대출로 사람들이 보트를 사게 했죠. 

Now the banks being much more careful
이제 은행들은 훨씬 더 조심스러워졌습니다.

We've gone through other crisis.
우리는 다른 위기들도 겪었습니다.

Some banks will go under. 
일부 은행들은 무너질 겁니다. 

You know 400 went under after 0809. 
아시다시피 2008년, 2009년 이후에 400개의 은행이 파산했죠.

Now we have stress tests. 
지금은 스트레스 테스트를 하고 있어요.

I think the banking system has improved
저는 은행 시스템이 개선되었다고 생각합니다.

There'll be some companies go under. that's the nature of it. 
일부 기업들은 무너질 겁니다. 그게 본질이죠.

You know, it's nothing like imagine 1981
1981년을 상상해 보세요. 그때와는 비교도 안 됩니다.

We double digit inflation double digit unemployment and people worried the Japanese going to take over the world.
두 자릿수 인플레이션, 두 자릿수 실업률, 그리고 사람들은 일본이 세계를 장악할까 봐 걱정했죠.

I mean, we were hopeless. 
우리는 정말 절망적이었습니다.

I mean, you know, there's always something to worry about
그러니까, 항상 걱정거리가 있죠.

I'd really been my over 50 years of doing this
제가 이 일을 50년 넘게 해오면서 정말로 느낀 건,

I think I'd be worried if there was, you know, somebody didn't bring up something to worry about.
누군가가 걱정거리를 제기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그게 걱정될 거예요. 

That's what you need for the business. 
그게 바로 이 비즈니스에 필요한 거죠.

I was joking because I'm a Reagan guy, you know, and I was there.
제가 농담을 한 이유는 제가 레이건 지지자였거든요. 그리고 저도 그 시절에 있었어요.

I started it at Merrill in 1981. 
1981년에 메릴에서 일을 시작했죠.

So I remember.
그래요, 저는 기억합니다. 

I remember what happened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나요.

I remember my feelings in 1981 
1981년의 제 감정과 

and I remember my feelings how I felt by 1985.
1985년까지 제가 어떻게 느꼈는지 기억합니다. 

and you had a tailwind
그때 당신은 순풍을 타고 있었죠.

I had a tailwind because of what we did. 
우리가 한 일 덕분에 저도 순풍을 탔습니다.

We're not gonna do that again. 
우리는 그걸 다시 하지 않을 겁니다.

We're not gonna cut taxes We're not gonna.
우리는 세금을 낮추지 않을 거예요.

Stimulate the private sector. 
우리는 민간 부문을 자극하지 않을 겁니다. 

We're kind of headed the other way. 
우리는 오히려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Did you have a tailwind?
우리에게 순풍이 있었나요?

Will we ever have a tailwind again with this generation?
이 세대에서 우리가 다시 순풍을 맞을 수 있을까요?

Well, we've had 13 recessions since we're over two and we've had 13 recoveries
글쎄요, 우리는 지금까지 13번의 불황을 겪었고 13번의 회복을 했습니다.

Maybe we're gonna have one if this is a recession. 
만약 이게 불황이라면 우리는 또 한 번의 회복을 할 수 있을 겁니다.

It's by the most predicted one ever, 
이번 불황은 역사상 가장 많이 예측된 불황이에요.

You know I never know when we're gonna go. 
저는 우리가 언제 불황에 들어갈지 절대 모릅니다.

I'd love to know the future
미래를 알 수 있다면 좋겠어요.

I think I'd give it would help. 
그렇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I'd be a better investor
더 나은 투자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I'd pay five extra dollars for next year's Wall Street Journal. 
내년 월스트리트 저널을 위해 5달러를 더 지불할 용의가 있습니다.

It would really help.
정말 도움이 될 거예요.

I cannot predict the future, but this one this recession is so expected so predicted. 
저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지만, 이번 불황은 너무나 많이 예상되고 예측되었죠.

Maybe it's coming. I don't know
어쩌면 올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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